![]() |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사남일녀> 김구라와 서장훈이 ‘더티 브라더스’ 캐릭터를 만들어 내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7일 방송된 <사남일녀>는 충북 청원군 옥산면 오산리를 찾아 세 번째 가족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날 <사남일녀>가 찾은 곳은 소를 키우며 살아온 곽창영 아빠와 한영애 엄마가 살고 있는 충청도의 작은 마을.
<사남일녀>는 아빠 엄마를 도와 새벽 4시 열리는 우시장에서 소를 파는 미션을 수행할 주역들을 ‘요리대전’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그러나 시작부터 이미 승부의 향방은 정해져 있었다. 그 이유는 ‘뽀마셰프’로 불리는 김재원과 이하늬, 신보라가 같은 팀으로 배정됐기 때문.
반면 김민종 팀에는 ‘사남일녀’ 공식 무능男인 김구라와 서장훈까지 합세해 승부는 보지 않아도 상상이 될 정도. 여기에 부엌 사용권마저 박탈당하며 요리대전은 폭소의 도가니가 됐다.
처음부터 실력이 되지 않자 김구라와 서장훈은 꼼수작전을 펼쳤지만, 이마저도 실패해 투덜거림으로 일관해 웃음을 만들었다.
여기에 김민종은 튀김가루도 안 묻힌 탕수육을 만들어 또 다시 허당 캐릭터의 정점을 찍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