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데이즈’ 박유천 블록버스터급 액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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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13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4회에서는 기차 속에서 벌어지는 박유천의 블록버스터급 액션 장면이 공개된다.

     

    주인공 한태경(박유천)은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청주역을 찾았다가 기차 안에서 동료 경호관들과 마주치게 되고, 현장을 빠져나가기 위해 앞뒤로 공격하는 경호관 10여명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게 된다.

     

    박유천이 펼치는 10:1 기차 액션씬은 <쓰리데이즈> 4회의 백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좁은 기차 안에서 벌이는 격투씬인만큼 경호관들과 합이 중요한 상황에서 어떤 액션씬을 보일지 기대감을 주고 있다.

     

    제작사 측은 “실전을 방불케하는 결투가 벌어졌다. 박유천은 어깨가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아픈 기색 하나 없이 완벽하게 고난도 액션을 소화했다”며 “이 장면이 방송되면 액션 배우 박유천으로서 새로운 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한 <쓰리데이즈>는 3회에서 대규모 카체이싱에 이어 4회에서는 10:1 결투를 공개한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시청률을 조금씩 끌어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4회는 1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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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4-03-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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