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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꽃미남 랩퍼들이 총출동하는 ‘원 힙합 Vol.3 블라썸(Blossom)’이 매진을 코 앞에 두고 있다.
오는 26일 개최를 앞두고 있는 ‘원 힙합 Vol.3 블라썸(Blossom)’은 빈지노, 산이, 로꼬, 그레이, 크루셜스타가 출연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오픈한 200매 한정 조기 예매 티켓이 단 20분 만에 싹쓸이 매진된 데 이어 총 관객수에 해당하는 1천 여 석이 매진을 앞두고 있는 것.
‘원힙합 블라썸’을 주최, 주관하는 CJ E&M 음악사업부문 페스티벌팀 관계자는 “확실히 여성 팬들의 티켓 구매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편. 최근 랩퍼들이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티켓은 매일 꾸준하게 판매되어 매진을 코앞에 두고 있으며, 각 아티스트의 무대에 대한 문의가 많아 정신이 없을 정도이다.”라고 전했다.
봄을 맞아 개최되는 ‘원힙합 블라썸’은 봄과 상큼한 꽃미남 랩퍼들, 힙합이 하나 되어 색다른 봄의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힙합 음악과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 등 힙합 문화와 봄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원 힙합 Vol.3 블라썸(Blossom)’의 티켓은 티켓판매처인 ‘예스24/인터파크/힙합플레이야’를 통해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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