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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OCN <신의 퀴즈4>로 다시 만난 류덕환과 윤주희가 첫 캐릭터 영상 촬영에서부터 아슬아슬한 19금 파격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6일 공개된 OCN 메디컬 범죄 수사극 <신의 퀴즈4> 캐릭터 영상에서 주연배우 류덕환과 윤주희가 19금을 넘나드는 ‘코믹’ 반전 연기로 웃음을 줬다. 공개 영상에서 류덕환과 야릇한(?) 눈빛연기를 선보이며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
영상에서는 아슬아슬한 연기가 19금 장면을 연상케 하는 사이, 이들이 알고 보니 돌아가면서 통나무에 칼을 꽂는 러시안룰렛의 일종인 ‘통아저씨 게임’ 중이었던 사실이 밝혀지며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류덕환과 윤주희가 찰떡 궁합을 자랑하며 아찔한 눈빛 연기와 함께 능청스럽게 19금 대사를 주고 받아 촬영장을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류덕환과 윤주희 커플의 영상과 함께 <신의 퀴즈4>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이동해의 캐릭터 영상도 함께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최고 메디컬 범죄수사극 OCN <신의 퀴즈4>는 오는 5월 18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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