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이방인’ 강소라, 엄친딸 여의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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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닥터 이방인> 강소라가 의사 가운으로도 감출 수 없는 여신미모를 인증했다.

     

    강소라는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명우대학교병원 이사장의 딸이자 실력 있는 흉부외과의 오수현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극중 오수현은 주체적이고 당당한 성격을 지닌 흉부외과의로 세련된 외모와 유복한 집안, 멋진 연인까지 다 가진 엄친 딸. 하지만 가슴 한 켠에 외로움을 가지고 있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강소라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의사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병원을 직접 방문해 수술을 참관하고, 의학 실습에도 참여하는 등 오수현 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병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강소라는 의사 ‘오수현’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로 강렬한 의사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진혁 PD와 박진우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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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4-04-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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