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 크로스’ 악역 4인, 훈훈한 모습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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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KBS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의 악역 4인인 정보석, 김규철, 엄기준, 한은정의 반전 가득한 밀착 커플샷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골든 크로스>는 6회에서 서로를 향해 감췄던 발톱을 드러내며 먹이사슬 관계를 본격화 했다. 그러나 드라마 속과는 달리 촬영장에서는 케미 가득한 4인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극 중 관록의 연기로 극의 무게를 더해주고 있는 정보석과 김규철은 ‘열혈 모니터링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이다. 서로 밀착한 채 휴대폰을 보는 두 사람은 극중에서는 살인도 주저하지 않는 ‘악인 커플’의 모습과는 달리 다정다감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극중 마이클 장과 홍사라로 열연 중인 엄기준과 한은정 역시 촬영 모습을 모니터 하는 들뜬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같은 모습은 찰떡궁합 연기호흡과 함께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대변해주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제작사 측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개성만점 연기자들이 ‘골든 크로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며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가 연기자들의 찰떡 호흡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환상적인 호흡은 ‘골든 크로스’를 이끌어가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골든 크로스>는 7일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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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4-05-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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