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하, 정준영과 무슨 사이? 특별 스티커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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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가수 윤하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수 정준영과의 우정이 돋보이는 스티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윤하는 사진과 함께 “남자사람친구 준영이와 특별한 기념! 예쁘죠? 스티커 사진 찰칵!”이라는 멘트를 올리며, 최근 유행하는 언어인 남사친(남자사람친구, 이성 간 친구 관계를 일컫는 말)로 정준영을 소개했다.

     

    윤하가 깜짝 공개한 스티커 사진 속 모습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의외의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윤하와 정준영은 가요계 소문 난 단짝친구로, 정준영이 출연했던 Mnet <슈퍼스타K4>에서 듀엣 곡을 부르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약 2년 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등 우정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윤하는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올림픽 K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단독 공연 막바지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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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4-05-19 15:00]
    • 김영삼 기자[susia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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