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상예술대상서 ‘Vine360’으로 스타들을 구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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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트위터 코리아가 5월 27일 개최되는 ‘제50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장에 스타의 모습을 360도로 6초간 촬영해 SNS에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바인(Vine)360 부스’를 설치한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을 통해 국내에 정식 소개되는 ‘바인(vine.co)’은 트위터가 2013년 1월에 선보인 동영상 전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론칭 7개월 만에 사용자가 40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서비스다.

     

    바인360부스는 360도 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와 바인 사이트에서 실시간 업로드가 가능한 환경이 갖춰진 프로모션 부스다. 지난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 설치되어 헐리우드 스타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올해 50주년을 맞는 백상예술대상에서는 국내 스타들도 레드카펫에 설치된 바인 360 부스를 통해 평소 볼 수 없었던 색다르고 역동적인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에는 김수현, 유아인, 이종석, 정우성, 송강호, 하정우, 전도연, 정우, 김희애, 전지현 등이 최우수 연기상과 조연상 후보에 올라 있다.

     

    백상예술대상 행사를 담은 바인 영상은 공식 트위터 계정인 @jtbclove를 통해 실시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해시태그 ‘#백상예술대상’을 입력하면 배우들의 재미있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27일 6시 20분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개최되며, JTBC에서 생중계된다. 바인360 레드카펫 행사는 5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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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4-05-2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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