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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국내 대표 ‘특급 보컬’의 향연이가 ‘귀가 호강하는 공연’에 김범수, 신용재, 윤종신, 휘성이 무대에 오른다.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3일간 개최되는 ‘삼성카드 셀렉트 22 <더 보이스> 콘서트’를 통해 특급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도시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안하고 치유하는 컨셉으로, 가수들의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을 관객에 전달할 예정이다.
‘명품 보이스’라는 공통 분모로 국내 최고의 가창력과 음악성을 자랑하는 4명의 보컬리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드문 기회다.
특히 온라인 상에서는 ‘4인 4색’ 보컬리스트들의 각기 다른 개성과 가창력을 감상할 수 있는 ‘귀가 호강하는 공연’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티켓 오픈 직후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 삼성카드로 공연 예매 시 ‘1 1 혜택’을 제공, 동반자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 또한 매력적으로 꼽히고 있다.
‘삼성카드 셀렉트 22 <더 보이스> 콘서트’ 측은 “김범수, 신용재, 윤종신, 휘성이 한 무대에 선다는 것만으로 관객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했다. 올해 공연 중 가장 관객들의 귀가 즐거운 공연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며 다른 음색과 감성을 자랑하는 4명의 출연진들을 비교, 분석하는 것 또한 공연 관람의 재미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 보이스> 콘서트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6월 28일(토) 대구 EXCO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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