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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신곡 ‘예뻐졌다’로 데뷔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보람이 2개의 여성 패션 브랜드 모델로 동시 발탁됐다.
박보람은 12일부터 여성 슈즈 브랜드 ‘바바라’와 액세서리 브랜드 ‘OST’의 캠페인 모델로 활약한다. 2개 브랜드와 박보람은 함께 ‘Be a Re-Born Girl’ 캠페인을 펼치며 박보람이 추천하는 신제품을 내놓는다.
이번 캠페인의 키워드인 ‘리본’은 리본 장식의 슈즈가 시그니처인 ‘바바라’와 리본 모양의 액세서리를 다수 보유한 ‘OST’, 다시 태어난(Re-Born) 박보람의 새로워진 이미지를 모두 상징한다.
최근 예뻐진 외모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등극한 박보람의 여성미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층 더 부각될 예정이다.
데뷔와 동시에 2개 브랜드에 모델로 발탁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진다.
박보람은 지난 7일 4년 만에 신곡 ‘예뻐졌다’로 데뷔했다. 음원 발표 이후 멜론과 엠넷닷컴 등 주요 음원 사이트 1위를 유지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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