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데뷔 후 해와 올로케 자켓 M/V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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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오는 21일 미니앨범으로 돌아오는 여성 듀오 다비치가 앨범명을 <DAVICHI HUG>로 확정했다. 메인 자켓에는 이혜리와 강민경이 포옹하고 있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컴백을 본격 시동한다.

     

    다비치는 데뷔 후 최초 해외 올로케 자켓, 뮤직비디오 촬영 등 소속사 이적 후 역대 최고 컴백 스케일과 물량을 자랑한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올로케로 진행된 자켓 및 M/V 촬영으로 기존의 다비치와는 다른 음악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소속사 이적과 함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발표 후 6개월만의 행보다.

     

    타이틀 명인 <DAVICHI HUG>는 소속사 이적 후 선보일 다비치의 음악과 새로운 출발을 반영한다.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다비치 특유의 감성과 음악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되, 다비치의 새로운 시작을 음악으로 ‘감싸 안는’ 뜻도 포함됐다.

     

    지난 5월 손편지로 팬들에게 컴백을 알린 다비치는 “음악 하나에만 초점을 맞췄다. 음악으로 안아줄 것”이라는 각오를 밝힌 만큼, 미니앨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CJ E&M 음악사업부문과 MMO엔터테인먼트 측은 “다비치 전작 앨범에 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물량/인력 투입과 커진 스케일로 좀 더 성숙하고 세련된 다비치의 음악과 변화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다비치는 21일 미니앨범 <DAVICHI HUG>로 가요계에 컴백, 활발한 활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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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5-01-13 18:05]
    • 김영삼 기자[susia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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