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두사랑’ 발표하자 바로 차트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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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신곡 ‘두사랑’을 발표한 다비치가 발매하자 마자 당일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며 음원강자로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1월 ‘또 운다 또’에 이은 히트.

     

    18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다비치의 신곡 ‘두사랑’은 이날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매드클라운과의 성공적인 조합과 소유, 정기고 ‘썸’ 이전 이야기를 다룬 스토리텔링의 성과라는 분석이 따르고 있다.

     

    공개된 ‘두사랑’에선 “내 두 사랑은 한 사랑보다 깊어”, “나는 사랑이 아닌 사랑들을 해요”라는 강렬한 가사로 대중의 공감을 샀다.

     

    또 ‘두사랑’을 통해 한 사람을 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소유, 정기고의 ‘썸’으로 이어진다는 스토리다. 한 번쯤은 있을 법한 경험을 다룬 가사가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

     

    ‘썸’의 작사에 참여했고, ‘두사랑’을 작사한 제피는 “자유분방하고 가벼운 ‘두사랑’이 아닌, 정말 어떤 사랑보다 진심 어린 ‘두사랑’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싶었다며 배경 설명을 했다.

     

    다비치는 1월 ‘또 운다 또’에 이어 연이은 히트로 음원강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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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5-03-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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