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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달샤벳 지율이 중국 꽃미남 아이돌 그룹 출신 배우 고원과 SF 웹드라마 ‘요택’의 남녀 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
중국의 네이버라고 불리는 초대형 포털 회사 ‘텐센트’사가 드라마 제작사 예형 드라마웍스와 손잡고 제작하는 SF 웹드라마 ‘요택(聊宅)’은 한중합작 드라마로 최초 국내 올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웹드라마 ‘요택’은 먼 우주 항성계 안의 작은 별 속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던 복제인간 ‘엄시협’과 그를 매 순간 위기에서 구해주는 정체 모를 소녀 ‘구아’의 이야기.
‘요택’의 남자 주인공인 ‘엄시협’ 역에는 중국 꽃미남 아이돌그룹 HIT-5 출신의 배우 ‘고우(高宇)’가 캐스팅 됐으며, 여주인공 ‘구아’ 역에는 그룹 달샤벳의 멤버 ‘지율’이 확정되었다.
그 외 달샤벳 멤버 아영과 배우 사희, 서혜진, 개그맨 서경석 등이 캐스팅 되었다. 연출은 <신의 퀴즈 시즌2>와 <자체발광 그녀> 등의 이정표 감독이 맡았다.
총 16부작으로 제작되는 SF 웹드라마 <요택> 시즌1은 모든 배역 캐스팅 및 스태프 구성을 완료하고 7월 15일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 사진제공=예형 드라마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