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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남정남 기자] 소니코리아가 7월 16일 아름다운가게 강서화곡점에서 ‘아름다운하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7월 중순까지 약 한달 동안 진행된 ‘2015 전자쓰레기 제로 캠페인’에서 소니코리아 및 계열사 임직원들에게서 기증 받은 재사용 가능한 물품 1,922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고, 소니코리아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판매를 도와 발생한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소니코리아가 주도한 이번 캠페인은 ‘소니 ATV 뮤직퍼블리싱코리아’,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한국소니전자’,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소니픽처스텔레비전코리아’ 등 5개의 소니 계열사 임직원과 함께 참여했다.
주변 이웃, 지인들과 함께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은 폐가전 2,270kg을 비롯하여, 재사용 가능한 물품 1,922점을 수거했다.
‘전자쓰레기 제로 캠페인’은 올해로 4회를 맞이했으면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됐다. 이 캠페인은 폐기물의 재사용과 재활용을 통해 자원 낭비를 제로화하는 대표적인 환경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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