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M밸리록페스티벌, 역대급 초호화 라인업을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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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2년 만에 돌아오는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의 역대급 라인업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이하 밸리록페)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푸 파이터스, 노엘 갤러거, 모터헤드, 케미컬 브라더스, 데드마우스 등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출연 소식으로 올해 록페스티벌 라인업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다리골절로 다른 투어를 취소한 푸 파이터스가 찾아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또 케미컬 브라더스가 2배 큰 규모로 찾는 다는 소식은 흥분하게 하는 소식.

     

    밸리록페의 짜임새 있는 라인업 구성에 음악 평론가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음악평론가 차우진은 ‘시대적인 트렌드를 반영하는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라고 했으며, 평론가 김작가는 ‘록과 EDM의 만남’에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음악평론가 서정민갑은 ‘국내 라인업’에도 눈길이 간다고 했다. 한국 록 음악의 트렌드를 마스터할 수 있는 기회라 말했다.

     

    대중문화평론가 김영삼은 전통의 실력파 록 밴드 뮤지션이 어떻게 시대의 변화에 맞춰 가고 있는지, 그러면서도 어떻게 자신만의 음악 정체성을 보여주는지도 눈여겨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밸리록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무대인 ‘푸 파이터스’와 4년만의 ‘케미컬 브라더스’의 출연. ‘모터헤드’의 무대는 꼭 봐야 할 무대로 꼽았다.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안산 대부도 바다향기 테마파크서 개최되는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은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뮤즈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내한을 성사시킨 국내 최대의 음악 페스티벌이다. 지난 2012년에는 영국의 글라스톤 베리, 일본의 후지록 페스티벌과 함께 ‘전 세계 50대 음악 페스티벌’에 선정되는 글로벌로 이름을 펼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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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5-07-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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