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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6일 오후 3시 진행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발표회에 문근영과 육성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10년 연속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됐을 정도로 평화로운 마을 아치아라. 그 곳에서 오랫동안 암매장 된 시체가 발견되며 평화로움은 깨진다. 시체 최초 발견자가 된 이방인 소윤(문근영)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예상하지 못한 채 사건은 조금씩 파헤쳐 진다.
진상조사와 함께 결코 평범하지 않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을 추적해 가는 이야기로 문근영, 육성재, 신은경, 장희진, 온주완이 출연한다.
문근영은 고작 다섯 살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아빠, 엄마, 언니, 온 가족으로 잃은 한소윤 역으로 활약한다.
육성재는 아치아라 파출소 순경으로 마을의 친절한 서비스맨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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