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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김영삼 기자] 배우 윤균상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역 롯데월드 지하광장에서 열린 캐주얼 브랜드 케네스콜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케네스콜은 ‘스타일리시 뉴요커(Stylish Newyorker)’라는 테마 아래 이번 10월, 원조 패셔니스타 정려원과 라이징스타 윤균상을 모델로 발탁, 론칭 화보를 선보였다.
팬 사인회에서 정려원과 윤균상은 100명의 팬에게 사인을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윤균상은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라이징스타로 떠올랐으며,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차서후 역을 맡아 열연했다. 현재는 <육룡이 나르샤>에 무휼 역으로 캐스팅 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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