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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김영삼 기자] 배우 김혜수가 ‘시그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14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시그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혜수는 시대를 역행하는 미모로 놀라움을 줬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원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제훈과 조진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혜수는 2013년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 역으로 활약한 이후 2년 만에 브라운관 앞에 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그널>은 tvN의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이며 <응답하라 1998> 후속작으로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드라마다. 김원석 감독뿐만 아니라 김은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더욱 기대감이 높다.
방송은 1월 22일(금) 8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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