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팀 '고스트 버스', 터치터치와의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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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스크립션커머스 ‘터치터치’가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DJ팀 ‘고스트 버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고스트 버스’는 앞으로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열리는 터치터치 파티의 디제잉을 전속으로 맡게 된다. 특별히 9월21일 클럽 DOPE에서 열리는 ‘터치터치 클래식 뷰티파티’에서는 ‘고스트 버스’ 멤버 DJ 도사 및 ‘터치걸’ 유사라의 디제잉 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
     
    DJ 도사는 국내 DJ 중 가장 활발한 미디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부활, 노브레인, 박미경, 박상민, 데이브레이크, 들국화, 권진원 등 국내 여러 아티스트의 음악을 리믹스해 방송에서 라이브 무대를 함께한 바 있다. 또한 여러 음악 방송에서 리믹서로 활동하고 ‘반트바르트’ 음악감독 및 걸그룹 프로듀서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2011년까지 사용했던 기존의 이름은 DJ L이다.
     
    ‘고스트 버스’는 모든 발매 앨범들이 일렉트로닉 차트 1위를 휩쓸었던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DJ팀이다. 멤버는 DJ DOSA 와 Funcky J이며, 오랜 기간 클럽과 파티를 통해 쌓아 온 경험과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이 합쳐 새로운 무대와 프로젝트를 만들어내고 있다. 현재 새로운 싱글앨범 ‘에피소드’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DJ 도사는 이번 ‘터치터치 클래식 뷰티파티’를 위해 특별히 ‘터치걸’ 유사라에게 디제잉을 전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사라는 파티 도중 게릴라 디제잉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달굴 예정이다.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터치터치는 지난 8월 클럽 에덴에서 ‘터치터치와 함께하는 아드레날린 뷰티파티’를 개최해 뷰티 업계 및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클래식 파티에서도 참가자들에게 선물을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 글쓴날 : [12-09-11 15:48]
    • 김영삼 기자[susia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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