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윤과 심지호가 커피 만들기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에는 박지윤과 심지호가 ‘닥치고 패밀리’ 촬영 중 쉬는 시간을 이용해 커피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심지호는 심각한 표정으로 커피 분쇄기를 이용해 원두를 갈고 있는 반면, 박지윤은 웃는 얼굴로 아이들에게 커피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심지호의 경우 ‘닥치고 패밀리’에서 프랑스 파리 출신 바리스타로 등장해, 커피숍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 센터에서 바리스타 강의를 하는 모습이 방송된 바 있어 포착된 사진 속 모습이 어색하지 않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심지호, 실제로도 커피 잘 만드나?”, “지윤 누나가 만들어주는 커피 마시고 싶어요!”, “선남 선녀가 따로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치고 패밀리’에서 박지윤은 다른 남자들과 달리 자신에게 차갑게 대하는 심지호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심지호는 눈치 없는 박지윤이 짜증나기만 할 뿐이다.
박지윤-심지호를 비롯해 박희본, 민찬기까지 사각관계의 러브라인이 드러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닥치고 패밀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4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