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패' 박희본과 최우식, 꿀잠 포즈도 다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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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치고 패밀리>의 열성남매 박희본과 최우식의 꿀잠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 박희본과 최우식은 시트콤 촬영 중 각자의 방법으로 달콤한 잠에 빠져있다. 최우식의 경우 의자에 걸터앉아 다리를 뻗은 채 아슬아슬하게 자고 있는 모습으로 긴 다리가 돋보인다.
     
    반면 박희본은 계단에 앉아 대본을 보다 잠이 든 것으로 보인다. 매주 극 중 꾸밈없고 털털한 성격으로 등장하는 열희봉이 연상되는 모습이다.
     
    일일시트콤의 경우 매일 진행되는 고된 촬영스케줄에 연예인들이 꿀잠을 자는 모습이 간간이 포착되곤 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많이 피곤한가보네. 안쓰러워요”, “고생하는 만큼 재밌는 시트콤이 나오는 듯”, “침대 선물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닥치고 패밀리’에서 얼꽝, 몸꽝의 열희봉과 빵셔틀이자 키보드워리어 열우봉으로 출연중인 박희본과 최우식은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매회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달하고 있다.

     

     

     

  • 글쓴날 : [12-09-29 15:56]
    • 김영삼 기자[susia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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