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훈, 모델 출신다운 쉬크한 스타일링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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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으로 시청자에게 돌아온 주지훈이 다시 모델로 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지훈은 남성 매거진 '에스콰이어'를 통해 다시 모델로 선 모습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에선 천재 피아니스트로 활약하는 그가 화보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를 펼쳐 강렬함을 주고 있다. 모던하면서도 쉬크한 룩을 보여주는 주지훈은 모델 출신다운 익숙함을 보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화보 속 주지훈은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에 니트를 걷어 올린 차림으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잘 표현해 냈다. 또한 심플한 블랙 아이템에 카키 컬러의 아우터를 살짝 걸친 모습 또한 강렬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주지훈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전직 모델다운 자연스런 포즈로 참여했던 스태프들을 감탄 시켰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는 뉴욕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데님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과 함께 진행 했으며, 돌아오는 겨울 스타일리시한 아우터 스타일링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남성매거진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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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2-10-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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