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했나봐' 진예솔, 통통튀는 발랄함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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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에 출연 중인 진예솔이 극 중 톡톡튀는 발랄함을 안고 현장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짹짹이라고 불릴 정도로 통통 튀는 이미지의 그녀는 상큼 발랄함이 무기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도 특유의 발랄함을 숨길 수 없는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포인트로 한 쪽 다리를 들어올리고 상큼한 표정을 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의상 또한 야광 깔맞춤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진예솔은 대부분 세트 촬영이 많은데, 첫 야외촬영이라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고 이런 발랄한 포즈를 취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촬영 현장에서도 극에서 보이는 이미지처럼 발랄함으로 현장을 즐겁게 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진예솔이 극 중 맡은 주경은은 남자주인공 주현도의 여동생으로, 오빠 현도와는 달리 아버지 주명철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자란 인물이다. 무슨 말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 아빠의 압도적 지지와 칭찬을 받다 보니 행동도 말도 거침이 없다. 미워 보일 때도 있는 캐릭터이지만, 가지고 있는 기본의 성격이 뒤끝이 있는 성격이 아니어 환영을 받고 있다.
     
    아침 드라마 <사랑했나봐>는 월-금 7시 50분에 방송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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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2-10-26 17:08]
    • 온라인 뉴스팀 기자[news@fm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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