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격감 월등한 MMORPG '데빌리언' 첫 CBT 시작
  •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NHN 한게임은 (주)지노게임즈가 개발 중인 액션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타격울림' <데빌리언>의 첫 CBT를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하며, CBT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3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첫 CBT를 시작한 <데빌리언>은 타격감이 뛰어난 1대 다수의 핵앤 슬래쉬(Hack & Slash) 전투를 접목시킨 성장 진행형 MMORPG이다. 회화풍의 미려한 아트와 쉬운 조작으로 다수의 적을 쓰러뜨리는 액션성 넘치는 전투가 있을 것이며, 3D 던전 시스템이 특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첫 CBT에서는 총 6개의 메인 에피소드로 구성된 월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쌍수전사와 원소마법사. 그리고 사슬암살자의 3종 클래스를 선 보인다. 총 30레벨까지 성장이 가능하며, 다양한 필드와 던전이 마련되어 있어 유저들과의 팀 플레이를 이용해 악마와 싸울 수 있는 '차원의 균열' 등 다채로운 전투공간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CBT를 기념해 이벤트도 열린다. 뉴 아이패드,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테스트 기간 중 출석한 날의 횟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 또는 경품을 지급하며, 랭킹 이벤트를 통해서 클래스별 상위 3명과 참여자 20을 선정하여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테스트 상황을 피드백 해 준 이용자들에게도 경품을 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NHN의 조현식 코어게임사업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주시는 이용자분들의 의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여, 보다 완성도 높은 액션 MMORPG 게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CBT는 12월 6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이 되며,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 관련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dv.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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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2-12-0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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