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소니코리아가 새로운 IPELA 엔진 EX™(IPELA ENGINE EX™)이 적용된 고성능 6세대 카메라 6종과 저조도 환경에서 뛰어난 성능의 경제적인 카메라 3종 및 업계 최초 풀 HD 해상도의 광학 30배 줌을 지원하는 실외형 PTZ 카메라 1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고성능 6세대 카메라는 소니 고유 신호 처리 및 영상 분석 기술을 결합하여 높은 품질의 영상을 제공하는 통합 신호 처리 시스템인 IPELA 엔진 EX™을 탑재하여 열악한 환경에서도 뛰어난 촬영 영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Full HD 해상도에서 초당 60프레임의 높은 속도를 지원하여 움직이는 물체를 빠르게 촬영하여 최대한 부드러운 영상을 보여줄 수 있으며, View-DR 기능으로 풀HD에서 최대 130dB를 적용, 월등한 와이드 다이내믹 레인지 스크린을 제공한다. 터널이나 주차장 입구 같이 밝기 차이가 큰 조건에서도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동시에 처리하여 영상의 가시성 및 이미지 품질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XDNR 기능을 지원하여 야간 노이즈를 감소시켜 어두운 조명에서 기존 카메라 대비 약 2배 정도 감도를 향상시키며, 얼굴 검색 및 분실물 검지 등 다양한 지능형 기능인 DEPA 어드밴스드 기능도 지원한다.
고성능 6세대 카메라는 박스형 2종(SNC-VB630, SNC-VB600), 미니돔형 2종(SNC-VM630, SNC-VM600), 고강도 IK10 인증 미니돔형 2종(SNC-VM631, SNC-VM601)의 총 6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되는 제품 중에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가격에서도 경제적인 네트워크 카메라 3종과 HD 모델로 박스형 1종(SNC-VB600B), 미니돔형 1종(SNC-VM600B), 고강도 IK10 인증 미니돔형 1종 총 3종으로 출시된다.
하우징 일체형 PTC 카메라 SNC-ER585도 함께 출시된다. SNC-ER585는 풀 HD 해상도에 광학 30배 줌을 지원하여 뛰어난 영상을 구현한다. 영하 40도 부터 영상 60도의 온도에서도 작동하는 특징이 있다. 360도 무한 회전과 201도의 틸트 각도를 자랑하는 것도 큰 장점이다. 선명한 광학 30매 줌도 큰 메리트여서 금융기관, 공항, 항만 등 보안 수준을 요구하는 곳에서도 폭 ?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IPELA 엔진 EX™이 적용된 6세대 고성능 카메라는 모두 2013년 1월 발매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