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지윤, 브라운관 이어 스크린까지 맹활약
  •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배우 문지윤이 주말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의 즐거움을 주는 것에 멈추지 않고, 스크린에서도 맹활약을 보여 즐거움을 주고 있다.
     
    문지윤은 주말 드라마 <메이퀸>을 통해 오열 연기와 코믹연기를 넘나들며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 시청자들에게 있어서 씬스틸러라는 소리를 들으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드라마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문지윤은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도 출연하며 인기의 가도를 달리고 있다. 11일 개봉 6일 만에 7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이어, 개봉 7일 만에 80만 관객을 돌파, 역대 19금 로맨틱 코미디 가운데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중에 있다.
     
    <나의 PS 파트너>에서 문지윤은 연애하수, 여친 밖에 모르는 일편단심 숙맥 영민 역을 맡아 관객에게 어필하며 영화에서도 호평을 얻어내고 있다. 감정연기가 사실적으로 묘사되고 있는 데에는 칭찬이 자자하다.
     
    2012년 감초연기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문지윤의 행보는 주목해 볼만 하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에 누비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2013년 또 어떤 드라마나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와 관객의 기대가 크다.
     
    한편, 영화 <나의 PS 파트너>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임에도 관객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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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2-12-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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