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앱 코리아' 경진대회 종료. 시상식 개최
  •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제3차 슈퍼앱 코리아'가 최종 결선의 장을 펼쳤다. 대한민국 최고의 앱 개발팀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12월 14일 총 16개의 팀의 수상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슈퍼앱 코리아' 대회는 국내외 시장을 목표로, 모바일 서비스 앱을 개발하는 팀들을 발굴. 경쟁력 있는 사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규모 앱 개발되회이다. 2011년 1차 대회를 시작으로 이번이 제3차 대회로 전국 100여 팀이 참가하여 진행이 됐다.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이 되었으며, 각 지역에서 참가한 참가자들의 열정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대회로 성황리에 종료가 됐다. 최우수상팀에는 아이쿠 팀이 실시간 영상 효과 선택 및 적용을 통한 간편한 영상 제작 가능한 'Recood Video Camera'를 개발하여 대중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얻어냈다.
     
    우수상 팀에는 써니로프트가 그룹메시징과 콘텐츠 공유가 동시에 가능한 메신저 어플인 '에피소드'로, 장려상에는 모바일 유틸리티 팀이 녹음, 영상 녹화 및 시간 표시 기능 등을 탑재한 프리젠테이션 연습용 어플인 'Self Presentation'을 개발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설된 법고창신상에는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앱이 받았으며, 이 앱은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연동한 앱보드게임을 개발한 Shake 윷놀이 팀이 영광을 안았다.
     
    제3차 슈퍼앱 코리아 대회는 케이블 방송인 '채널 IT'를 통해 예선과 본선이 방송된다. 수상자들은 해당 생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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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2-12-1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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