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예축제 '2012 공예트렌트페어' 코엑스에서 개최
  •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2012 공예트렌드페어가 12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공예전문박람회인 '공예트렌드페어'는 그 해 공예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서, 한국의 공예문화를 대표하는 행사로 '도자, 유리, 섬유, 금속, 목칠'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공예인 약 6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공예트렌드페어는 단순한 생활의 도구로서의 공예에서부터 오브제로서의 공예. 그리고 동시대인들이 느끼고 향유할 수 있는 공예의 모습을 다양하게 전시 관람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2012 공예트렌드페어>는 '재발견, 공예와 지역성'이라는 주제로 과거와 현재, 문화와 산업, 공예와 디자인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공예의 지역성을 조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워크숍과 학술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 이 자리에는 공예.디자인 평론가인 최범, 평론가 변청자, 일본의 전통생활도자디자이너인 코세이시로타니, 태국 요타가 대표 수완 콤푸티안, 베트남의 크레프트링크 디렉터인 트랑 투엣 란이 참석하여, 아시아 지역의 공예의 지역성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2 공예트렌드페어>는 삼성동 코엑스 홀 A에서 총 4일간 열린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글쓴날 : [12-12-20 19:01]
    • 온라인 뉴스팀 기자[news@fmtoday.co.kr]
    • 다른기사보기 온라인 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