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투데이 남정남 기자] 애플리케이션 게임 '언데드 슬레이어'가 이용자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앱 게임 <언데드 슬레이어>는 NHN 한게임이 서비스하고, 1인 개발사인 하이디어가 만든 스마트폰 액션 게임으로 20일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 3개 언어로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됐다.
<언데드 슬레이어>는 기획에서부터 그래픽, 사운드, 개발까지 하이디어 김동규 대표 1인이 만든 작품으로 1인 개발자가 만든 게임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의 수준 높은 완성도와 게임성을 갖추고 있다.
이 게임은 삼국지 등장인물을 새롭게 재해석한 좀비 헌터 '하후돈'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화려한 스킬이 일품이다.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간단한 조작방식으로 스마트폰 게임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액션의 맛을 제대로 살리고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스테이지 20까지 클리어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를, 스테이지 1만 클리어해도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한게임 홈페이지 'http://brand.hangame.com/promotion/undeadSlayerLaunching.nh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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