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투데이 오승억 기자] 걸그룹 비키니의 해이가 솔로대첩 참여할 의사를 밝힌 이후 실제 참여해 좋은 인상을 남겼다.
큰 화제를 모은 여의도 솔로대첩 현장에 걸그룹 비키니의 해이가 참여해 인증샷을 남겼다. 해이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패셔니스타답게 호피무늬의 조끼를 입고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었고, 페이스북에 실시간으로 "여의도에 사랑향기가 넘쳐난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솔로대첩은 전각 각지에서 열려 큰 화젯거리로 관심을 끌게 했다. 특히 여의도에 몰려든 구름 인파는 포털사이트를 후끈하게 달아오르게 할 정도로 그 관심은 지대했다.
그러나 남초현상을 보일 정도로 남자 비율이 높았으며, 여성 참가자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개그맨 유민상과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는 김국진, 남희석의 중계는 있었지만. 초반 참가를 하기로 한 박지선과 이예빈이 참가하지 않아 관심이 줄어든 면도 적지 않았다.
현장을 찾은 이들의 SNS 중계에는 '남자 > 경찰 > 비둘기' 순일 정도로 참가자 비율이었다는 분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게 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참여를 하겠다고 약속한 걸그룹 비키니의 해이가 솔로대첩을 찾으며 자연스레 관심도 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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