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비키니, 7개월 만에 신곡 전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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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걸그룹 비키니가 7개월만에 신곡을 전격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걸그룹 비키니는 3인조로 ‘재인, 라라, 해이’가 멤버로 있으며, 발표된 신곡은 새로운 느낌과 감성을 담은 일렉트로하우스 곡 ‘축제(Fiesta)’다. 지난 2일 새해를 맞이하여 발표됐다.

     

    이번 싱글은 일렉트로하우스 특유의 강력한 사운드와 걸그룹 비키니만의 멜로디 진행이 있다고 밝혔다. 이 곡은 늦은 밤의 라운지무드로 무장한 일렉트로닉 팝 댄스 곡으로, 지난해 6월 발표한 ‘댄스파티’ 첫 번째 싱글에 이은 두 번째 싱글 앨범이다.

     

    7개월여 만에 발표한 ‘축제’는 그룹 이름과 반대의 계절인 겨울에 신곡을 발표하는 모험을 시작했다. 이번 싱글은 기존 비키니가 강세를 보이던 일렉트로니카 장르를 이어받았지만, 전자효과음을 최대한 빼고 보컬을 강화한 곡이라고 밝혔다.

     

    잔잔하게 시작되는 도입부와 달리 ‘M. O. V. E’로 이어지는 후렴구에서는 해이의 귀엽고 독특한 보이스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구성했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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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1-0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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