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빈 기부천사 캠페인, 1천만 ‘콩’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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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29만명의 게임 이용자가 참여한 ‘한게임 해피빈 기부천사 캠페인’이 25일만에 1천 만개 ‘콩’ 기부를 달성했다.

     

    NHN은 게임을 즐기면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2012 한게임 해피빈 기부천사 캠페인’에 약 29만 명의 이용자들이 참가했다. 이 캠페인을 통해서 기부된 콩만 1천만개의 콩이다.

     

    캠페인은 게임을 즐기면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게임 내에 <한게임 해피빈>을 오픈하여 상시 기부할 수 있게 해왔다. 지난 12월 3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 ‘한게임 해피빈 기부천사 캠페인’은 이용자들이 한게임 내 15여 종의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콩 배너를 클릭하여 얻은 ‘콩’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천만 개의 콩이 달성됨에 따라 5천만 원의 기부금을 사회 공익단체에 전달했다고 NHN은 밝혔다. 기부된 금액은 청소년 문화를 위한 음악 밴드, 장애청소년 동아리, 문화예술단 등의 운영에 지원된다.

     

    또한, 생활 속 문화 콘텐츠 진흥을 위한 청각 장애인 UCC 제작, 이주민 독립 영화 제작, 마을 오케스트라 운영 등 문화 진흥 사업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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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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