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유승우’, CJ오쇼핑 오클락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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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슈퍼스타 K4 출신 로이킴과 유승우가 동시에 모델로 발탁됐다.

     

    로이킴과 유승우가 모델로 발탁된 곳은 CJ오쇼핑의 ‘오클락’. CJ오쇼핑에서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서비스 ‘오클락’은 최근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슈퍼스타K4’의 로이킴과 유승우를 모델로 발탁하며, 1020 여심 잡기에 나섰다.

     

    오클락은 컨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지난 12월부터 로이킴과 유승우와 함께 ‘오클락’ 메인 송 <러브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원활한 소통을 위한 노력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등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한 감성 마케팅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외, ‘인터랙티브 영상’, ‘핸드폰 벨소리’, ‘카카오톡 알림음’ 등의 컨텐츠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로이킴과 유승우의 미디어 컨텐츠는 ‘오클락’ 홈페이지에서 오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사진=CJ

  • 글쓴날 : [13-01-14 13:14]
    • 온라인 뉴스팀 기자[news@fm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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