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투데이 남정남 기자] 네이버 메일 아이폰 전용 앱(애플리케이션)이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해 4월 안드로이드 기반의 메일앱을 먼저 선보인바 있는 네이버는 이번에 아이폰 전용 앱을 만들어 사용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기존 안드로이드 전용 앱은 공개가 된 이후 8개월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을 달성하며 꾸준히 성장세에 있다.
네이버 메일앱은 앱 특유의 간편한 터치, 위젯 기능, 캘린더나 주소록 같은 개인화앱들과의 편리한 연계 기능으로 메일 서비스의 역할을 확장해 왔다.
이번 공개된 아이폰 전용 앱의 기능 또한 사용자 편리 기능을 대폭 보강해 서비스한다는 발표도 했다. 삭제, 이동, 스팸신고 등의 ‘터치 인터랙션’과 중요한 메일의 수신을 알려주는 ‘푸시 알림 기능’ 등 차별화된 기능 또한 갖췄다.
아이폰 기본 메일앱에서 지원하지 않는 수신확인&발송취소, 다수 이미지 파일 첨부가 가능하며, 라인 스티커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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