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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남정남 기자] <슈퍼스타K 4> 출신 인기남 로이킴과 정준영. 그리고 여배우 ‘고은아’가 액션 RPG게임 <마계촌 온라인> 모델이 됐다.
지난해 Mnet <슈퍼스타K 4> 우승을 한 로이킴과 TOP3 출신 정준영. 청순함과 섹시미를 가지고 있는 고은아가 동시에 모델로 선 것이 화제다.
이들이 게임 내에서 보여주는 관계도 흥미롭다. 훈남 로이킴은 공주를 구하는 기사, 반항아 정준영은 공주를 납치하는 마왕, 청순함 속에 감춰진 치명적인 섹시미의 고은아는 공주의 역할을 각각 맡았다. 이들은 앞으로 광고, 프로모션, 이벤트 등으로 <마계촌 온라인>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마계촌 온라인>은 1985년 아케이드 게임으로 국내에 출시돼, 한 시대를 풍미한 명작 오락실 게임의 온라인 버전으로, 27년 동안 이어져 온 공주 구출 액션 RPG이다.
오는 31일부터 2월 5일까지 6일간 오픈형 테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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