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NL코리아’, 신동엽과 함께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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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어른들을 위한 국내 유일 라이브 TV쇼 코리아>가 시청자의 안방으로 돌아온다.

     

    tvN은 지난해 12월 29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재정비 기간을 가졌던 코리아>를 오는 2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생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최고의 인기를 모았던 코리아>는 ‘여의도 텔레토비’, ‘이엉돈 PD의 먹거리 X파일’, ‘SNL코리아 뮤직비디오’ 등의 코너를 통해 기존 제도권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침없는 풍자와 패러디. 그리고 19금의 섹시 병맛 유머코드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인기와 호응을 얻었다.

     

    코리아>의 가장 큰 임팩트를 준 것은 역시 ‘섹드립의 신’ 신동엽을 중심으로 한 개그맨 정성호와 정명옥, 게이 연기의 달인 김민교, 무대 위의 베테랑 김원해, 신예 스타로 떠오른 김슬기 등 당대 최고 크루들의 환상호흡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돌아오는 코리아>는 19금 섹시 코드와 병맛 유머의 강화를 천명할 정도로 더욱 강해진 면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전하고 있다. 신동엽을 비롯해 김슬기, 정성호, 김민교, 김원해, 정명옥, 서유리, 권혁수 등 여전히 최강 크루진이 함께 한다. 장진 감독은 알려진 대로 이번 시즌부터는 볼 수 없다.

     

    신동엽의 최강 섹드립과 김슬기의 상큼한 매력이 더할 코리아>는 시청자들의 더욱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사진제공=CJ E&M]

  • 글쓴날 : [13-02-0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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