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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걸그룹 비키니의 세 멤버 ‘재인, 라라, 해이’가 설날맞이 새해인사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사진과 글을 올렸다.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반전 바디라인으로 화제가 됐던 걸그룹 비키니의 멤버 전원이 나서 계사년 새해인사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이가경 한복 색색의 고운 한복저고리와 치마를 입고 수줍은 듯 웃고 있는 모습이 매력을 주는 사진을 공개한 것.
멤버마다 각자의 매력도 빛났다. 이를 본 네티즌은 ‘해이 누나의 해. 대박나시길’, ‘올 한해 제일 뜨거운 비키니가 되길’, ‘다들 이쁘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응원 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걸그룹 비키니는 후속 곡 앨범을 위한 뮤직비디오를 촬영을 마쳤으며,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을 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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