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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남정남 기자]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의 2013년 시즌의 새 모델로 KBSN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최희 아나운서가 모델로 컴백했다.
최 아나운서는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간판 진행자로, ‘야구여신’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프로야구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여 아나운서다. 특히 2011년 <야구9단>론칭시 첫 홍보 모델로 활동해 꾸준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시뮬레이션 게임인 <야구9단>은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2월 중 전격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다소 가라앉았던 스토브리그의 분위기를 개막 시즌에 맞춰 열기를 고조시킨다는 입장이다.
<야구9단>은 최희 아나운서가 속해 있는 KBSN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스프링캠프 공동 프로모션은 물론 아이러브 베이스볼 후원 등 접점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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