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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3월 1일(금) 밤 10시 첫 방송예정인 OCN의 10부작 미스터리 스릴러 <더 바이러스>가 긴장감 도는 스킬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더 바이러스>는 총 10부작으로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위협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특수감염병 위기 대책반’의 활약을 감각적인 영상과 스피디한 연출로 그려낸 작품이다.
엄기준은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을 이끄는 ‘이명현’ 역으로 분해, 감염 경로를 쫓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열혈행동파 반장으로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일 예정.
공개한 사진은 <더 바이러스> 예고영상 촬영장 비하인드컷들로, 긴장감 있는 촬영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방진복을 입고 있는 엄기준의 강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스틸컷이다.
예고영상은 작품성격이 돋보일 수 있는 컨셉츄얼한 작품이 될 것이며,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된 도시에서 엄기준이 감염경로를 추적하는 컨셉으로 촬영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전하고 있다.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더 바이러스>는 3월 1일(금) 첫 방송을 시작하며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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