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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스타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 3회에서 도전자들이 집단 멘붕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연예인 버전 <마스터셰프 코리아>로 인기몰이 중인 올리브 스타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이하 ‘마셰코 셀럽’)가 창의력 요리 대결의 끝판왕을 선보인다.
금일(8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3회에서는 도전자들을 집단 멘붕에 빠뜨리고 팬트리(식품 창고)를 초토화시킨 마셰코 사상 최악이자 최고의 미션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도전자들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등 아수라장이 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준 바 있다. 화요비와 페이(미쓰에이)는 팽팽한 긴장감을 이기지 못한 듯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보였으며, 김성수는 “아비규환 같다”고 말해 호기심을 주고 있다.
연예계 요리 고수들의 끼와 창의적인 요리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마셰코 셀럽’ 3회에서는 상상초월의 미션 요리가 탄생한다는 것이 제작진의 귀띔이다. 세계적인 스타 셰프 김소희 심사위원은 이날 예상치 못했던 미션 결과를 낸 도전자에게 “존경한다”는 극찬의 말을 건넸을 정도라고.
제작진은 “초유의 미션에 제작진도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 벌어졌다”며 “그 어느 때보다도 흥미진진하고 손에 땀을 쥐는 대결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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