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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남정남 기자] 한게임의 <크리티카>가 오픈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스테이지 3종을 업데이트한 것.
NHN 한게임의 초액션 RPG <크리티카>가 지난 8일 3종의 만레벨 스테이지를 신규 오픈하는 등 OBT 이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크리티카>는 웰메이드 액션 게임이란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이용자들이 몰려 2개의 서버에서 신규로 2개를 추가, 현재 4개의 서버로 운영되고 있을 만큼 반응이 뜨겁다.
이 같은 열기를 증명하듯 PC방 게임순위에서는 신작 게임 중 유일하게 10위권에 올랐다. 7일 기준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크리티카>는 PC방 점유율에서 <던전앤파이터>에 앞선 12위를 기록했다. 액션 RPG 부문에서는 1위.
이번 업데이트는 만 레벨 이후의 순환 콘텐츠인 신규 스테이지 3종 추가의 업데이트로, ‘리온 강철 용골 조선소’, ‘시련의 틈 1~10층’, ‘광기어린 연금술사의 공방 1층’이며, 영웅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다.
영웅 난이도는 하루 도전 횟수가 제한되어 있는 최고 난이도의 던전으로, 공략하기 힘든 만큼 레어 아이템 확률도 높다. 또한 40레벨 이후의 신규 퀘스트들이 추가되어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업데이트로 희귀 세트 장비 제작도 가능해졌다. 상급 장비 자체만으로도 효율이 높지만, 다른 상급 장비와 함께 제작 재료로 사용할 경우 보다 강력한 세트 효과가 가능하다.
한편, <크리티카>는 3월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티저 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3월 중순과 말, 두 차례에 걸쳐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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