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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남정남 기자] NHN 한게임에서 서비스 할 예정이고,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가 출격을 위한 최종 점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15일부터 24일까지 총 1만 명의 테스터를 모집하며,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던스’는 두 차례의 테스트와 지스타를 통해 게임 완성도와 흥행 가능성을 확인, 콘텐츠 완성도와 안정성을 업그레이드 하여 최고의 퀄리티로 론칭하기 위해 마지막 점검 차원에서 이번 테스틀 마련했다고 밝혔다.
테스트를 통해 9개 클래스 스킬을 개편해 더욱 압축된 ‘직접선택(전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신규 지역인 ‘테마4’ 공개와 함께 유저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공 던전’ 등 특수 던전도 새롭게 선보인다.
테스터 신청은 ‘던스’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 접수 가능하며, 당첨자는 25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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